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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들
생각보다 얼굴이 크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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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0 | 2010-05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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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5월 13일. avanti 주최의 심포지움 기념사진.지도교수가 본인이 하는 거라고 홍보물을 나눠주길래 뭐하는 행살까, 궁금하여 구경을 갔다.(공짜라서)역시나 무슨 이야기 하는지는 도통 못알아 들었다. 심포지움의 제목은 직역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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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들
사진기 구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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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7 | 2010-03-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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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사고를 대비해(?) 똑딱이 하나 샀다. 카메라의 본래 기능은 기록이니까. 내 옆구리 들이받고 도망가는 차 번호판은 찍어둘 필요가 있다.인증사진... 빠블리또가 술먹다가 집을 비우고 가서 저 모양으로 하루종일 집지키고 있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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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들
최근의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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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8 | 2010-02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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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바가지 쓰고 놀고 있다.그림 그리며 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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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들
이명익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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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70 | 2010-01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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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노동과 세계> 이명익 기자로 부터 받은 크리스마스 카드. 사진은 형이 쌍용자동차 파업당시 찍은 사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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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들
2009년 가을의 포장마차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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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90 | 2010-01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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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24일 가을 새벽. 종로3가의 어느 포장마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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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들
휴가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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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3 | 2009-12-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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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전부터 집에 굴러다니던 필름이 있었다. 무려 코닥 Tmax400. 짐작은 가지만 알수는 없는 법.
결국 사진하는 냥반께서 인화를 해주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.(꾸벅)
군시절 휴가를 나와서 찍은 사진들이었다. 아마 3월초에 나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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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들
선물받은 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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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4 | 2009-11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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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일 선물로 그림을 받았다. SAINT BRAINY SMURF즉. 성 똘똘이 스머프 ㅋ자랑하고픈 마음에 이곳에 올려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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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들
1982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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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69 | 2009-09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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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2년은 격동의 한 해였다.
전두환 정권은 야간통금 해제라는 혁신적인 조치를 단행하며 한 해를 열었다. 급기야 프로야구를 창단하시더니 이철희 장영자 사건으로 세간을 놀라게 했다.
무엇보다도 부산미문화원 방화 사건으로 남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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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들
지도가 좋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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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37 | 2008-08-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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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지도를 좋아한다.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다. 지도를 좋아하는 것이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일 것 같지만, 내가 사는 동네의 지도도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.그간 음으로 양으로 생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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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들
모네 생라자르 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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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15 | 2008-02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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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액자을 싸게 사길래 사가지고 왔다.
대부분은 클림트나 고흐류의 그림들인데, 그중에 그나마 내 눈에 들어 골라온 것이 모네의 생라자르 역이다.
근대가 도착했다.
이성이 돌아온다.
나는 참 인상파를 좋아라 한다.
태어나 처음으로 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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